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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타트 브리핑] 거침없는 '돈로 독트린'... 그린란드·콜롬비아·쿠바까지 넘보나 / YTN

2026-01-05 0 Dailymotion

1월 6일 화요일,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먼저 볼 조선일보 기사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거침없는 '돈로 독트린'을 다뤘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-안보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'서반구 패권 회복'에 두면서 무력도 불사하겠다는 건데요. <br /> <br />트럼프 입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는지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덴마크령 그린란드를 성조기가 덮고 있는 지도 보이시죠.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,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아내가 '곧(SOON)'이란 글과 함께 SNS에 이렇게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자신도 "그린란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"고 말했는데전략적 요충지이자 광물 매장량도 풍부한 그린란드에 눈독 들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아니죠. 동시에 반미 정권이 집권 중인 콜롬비아와쿠바에도 경고 <br />장을 날렸습니다. <br /> <br />콜롬비아 상대로 군사작전을 추진할 거냔질문에 "괜찮게 들린다"면서, 병자가 통치하는 나라라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는 5월 치러지는 콜롬비아 대선에 개입할 가능성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고요. <br /> <br />쿠바에 대해선 "붕괴 직전이고,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"며 압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중남미는 앞마당 삼고, 북극권까지 뒷마당삼겠다는 야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 건데이를 두고 신제국주의가 아니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다음으로 볼 기사는 철학, 언어학 등 인문계 학과 경쟁률이 뜨고 있다는 내용입니다. <br /> <br />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해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인기가 올라간단 분석입니다. <br /> <br />서울대 철학과 수시 경쟁률은 2020학년도 9.92대 1에서 올해 15.56대 1로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언어학과, 종교학과, 미학과 등 다른 인문계 학과들도 모두 오름세입니다. <br /> <br />경영학과나 컴퓨터공학과 경쟁률은 주춤합니다. <br /> <br />사유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학과들이 재조명받는 건데 이런 이유뿐만은 아닙니다. <br /> <br />합격 커트라인이 상대적으로 낮고, 로스쿨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몰린 영향도있습니다. <br /> <br />인문학도들이 테크 기업을 창업하고, 언어학 등 인문학 전공자를 채용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도 한몫했습니다. <br /> <br />"인문계라 '문송하다'"는 자조 섞인 얘기가나오곤 했는데, AI 시대에 재조명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끝으로 작년 배달음식 거래액이 40조 원으로 역대 최고치라는 서울신문 기사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온라인 음식서비스 거래액은 37조 6,284억 원전년 대비 12% 늘어난 거고, 이미 2024년 ... (중략)<br /><br />YTN [정채운] (jcw17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0606293898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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